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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소스기여 2

Openclaw의 os보안 테스트 코드에 Contribute함 (OpenSource Contribute)

평소 오픈소스에 관심이 많아 관심있는 오픈소스들의 소스코드를 뜯어보고 내부 로직을 공부하는 것을 틈틈히 해왔다. 2025년에는 무조건 오픈소스의 contributor가 되리라. 라는 목표를 세웠지만 나의 시간투입이 부족해서 결국 PR한번 제대로 못넣어보고 2025년의 실패한 목표로 남겼다 ㅠㅠ 2026년에는 꼭 오픈소스에 기여하는 개발자가 되고싶다는 목표를 마음 속 깊은 곳에 담고 있었다. 그런 와중 최근 가장 핫해진 Openclaw를 접하게 되었는데, 기존의 Agent 시스템과 다르게 full Context를 온전하게 유지하면서 로컬 시스템의 executor로서 활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흥미로웠다. 각종 메시지 도구에 연동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실제 권한을 부여해서 os shell, 파일 시스템의 r..

오픈소스 2026.02.08

[오픈소스 분석 1일차] 어떤 오픈소스를 분석해볼까?

오픈소스 분석하는 이유개발자라면 누구나 마음한 켠에 오픈소스 기여를 품고 있다. 내가 존경하는 국내의 유명한 개발자 분들은 대부분 큰 오픈소스에 기여했거나, 본인이 만든 오픈소스를 배포해서 좋은 기회를 얻는 것을 많이 봤다. 그만큼 오픈소스란 어느정도 개발에 대해서 이해가 생겼다면 실력을 올리기에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해서 나도 오픈소스를 시작해보고자한다. 사실 PR을 성공하면 가장 좋겠지만, 꼭 PR을 해야만 의미있는 것은 아니라고 본다. 그냥 내가 자주 쓰는 프레임워크, 프로그램의 코드를 하나하나 뜯어보는 것 자체가 흥미로울 것 같고, 잘쓰여진 코드들을 분석하는 것만으로도 개발 실력을 향상시키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어떤 오픈소스를 분석해볼까?분석할 오픈소스를 선택하는 기준으로 두가지가..

오픈소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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