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오픈소스에 관심이 많아 관심있는 오픈소스들의 소스코드를 뜯어보고 내부 로직을 공부하는 것을 틈틈히 해왔다. 2025년에는 무조건 오픈소스의 contributor가 되리라. 라는 목표를 세웠지만 나의 시간투입이 부족해서 결국 PR한번 제대로 못넣어보고 2025년의 실패한 목표로 남겼다 ㅠㅠ 2026년에는 꼭 오픈소스에 기여하는 개발자가 되고싶다는 목표를 마음 속 깊은 곳에 담고 있었다. 그런 와중 최근 가장 핫해진 Openclaw를 접하게 되었는데, 기존의 Agent 시스템과 다르게 full Context를 온전하게 유지하면서 로컬 시스템의 executor로서 활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흥미로웠다. 각종 메시지 도구에 연동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실제 권한을 부여해서 os shell, 파일 시스템의 r..